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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Cap과 FDV, 믿을만해?]

일갬이 2022. 7. 8. 15:58

Despread Earl님의 트위터 스레드를 정리한 글입니다.

📋 TL;DR

📍크립토에서 Market Cap과 FDV는 한계가 존재함

📍메사리에서는 "프로토콜을 완전히 사들이기 위하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TRUE" 시총이라고 제안함

📍"TRUE" 시총 계산을 위해서는 인센티브, 소각 및 멀티체인 등을 고려해야 함

🖋 내용 요약

1️⃣  전통 금융의 시가총액은 기업을 완전히 사들이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금액으로 유통 주식 수 * 시장 가격으로 계산되며, 투자를 위한 의사 결정 혹은 투자가 성공할 확률의 정보로 이용됨

2️⃣  크립토에서의 시가 총액은 토큰 공급량(현재 날짜에 언락 된 토큰 수)와 현재의 토큰 가격을 곱한 수치이나, 토큰 공급량에 대한 정의가 제각각임
또한 재단이나 몇몇의 내부자&투자자가 대량의 공급량을 홀딩하는 구조에서도 판단이 어려움

3️⃣  코드에 정의된 토큰의 최대 발행량에 토큰 가격을 곱한 수치를 FDV(Fully Diluted Supply)라고 하며 희석시총이라고 표현하기도 함

4️⃣  FDV 또한 트레저리 미유통 토큰량에 의한 가치 뻥튀기, 무한 인플레이션 토큰 등 상대가치를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함

5️⃣ 메사리에서는 "True" 시가총액이라는 개념을 제안했으며, 해당 프로토콜을 완전히 매수하기 위한 달러 금액을 의미함
이 개념을 사용하면 트레저리 물량은 매수할 필요가 없어 FDV의 한계를 해결할 수 있고, 전통 금융의 개념과도 통하기 때문에 실물 자산과의 항대적인 비교가 가능함

6️⃣ "TRUE" 시총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생태계 인센티브, 토큰 소각 및 멀티토큰 거버넌스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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