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사이퍼 Hyun Jeong님의 트위터 스레드를 요약하였습니다.
1️⃣ Starkware : zkVM
- EVM과 Solitidy 언어는 영지식을 구현하기 좋은 환경이 아니기에 언어부터 영지식 친화적으로 설계하여 자체 VM에서 실행
- EVM설계에 제한받지 않으나 EVM 호환성과 개발 접근성이 떨어짐
2️⃣ Polygon hermez : Custom zkEVM
- Solidity를 지원하지만 영지식 친화적으로 설계한 VM에서 코드 실행
- 개발 접근성이 좋으나 완전한 EVM 호환성을 지원하진 않음
3️⃣ Scroll : native zkEVM
- Solidity 뿐 아니라 EVM과도 완전한 호환성
- 이더리움의 dApp을 그대로 L2에 마이그레이션 가능
- 영지식 적용을 위해 최적화할 것들이 많음
4️⃣ zkSync : zkVM -> zkEVM
- 아비트럼이 옵티미즘에 승리한 것은 결국 EVM 호환성 때문
- zkSync는 이런 시장 현황을 의식한 듯 zkVM에서 zkEVM으로 구현 방향을 바꿈
5️⃣ zkVM인 StarkWare는 이 문제를 자체적인 커뮤니티 빌딩과 StarkNet의 dApp 개발 지원으로 해결하고 있었음
6️⃣ Scroll과의 협업을 통해 zkVM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Scroll의 native zkEVM을 Starkware의 L3에 올리면 개발자 경험을 해치지 않고 dApp을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음
7️⃣ Polygon Hermez는 증명 생성 속도를 굉장히 빠르게 만든 부분이 주목할 점
8️⃣ 개인적으로 zkVM에서 zkEVM으로 방향을 바꾸고 선보이는 첫 프로덕트인 zkSync가 기대됨
9️⃣ 19년부터 zk 시장을 눈여겨보고 있던 입장에서 전갱의 시작이 설레이며 zk 확장 솔루션들이 시장에 나와 가능성을 입증해주었으면 함
코인으로 경제적 졸업을 꿈꾸는 일갬이의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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