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ngle Original의 KP님 아티클을 정리한 글입니다
📋 TL;DR
📍클레이튼은 2.0으로 변화를 예고했으나, 여러 문제와 홀더의 불만을 겪고 있음
📍클레이튼은 2.0을 시작점으로 단계적 개선의 움직임을 보이는 중
📍'Next Summer'를 위해 파종의 단계를 거치는 클레이튼에게 필요한건 단연코 '시간'일 것
🖋 내용 요약
1️⃣ 클레이튼은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 블록체인'이란 명제 하에 메타버스 패키지, 완결성과 개선사항 추가, 이더리움과의 동일성, 탈중앙화된 거버넌스, 대규모 에코펀드로 구성되는 클레이튼 2.0을 발표함
2️⃣ 2.0 발표에도 불구하고 국내 P2E의 대표격인 위메이드는 자체 메인넷 런칭을 발표하였으며, 핵심 NFT 프로젝트들의 마이그레이션과 함께 클레이튼 NFT 생태계는 더욱 위축됨
3️⃣ 클레이튼은 국내 커뮤니티로 한정된 유저 베이스, 국내 기업이 주축을 이루는 거버넌스, 네트워크 안정성 문제 등으로 NFT 프로젝트가 유저풀을 해외까지 넓히는데 어려움을 겪음
4️⃣ 클레이튼은 과도한 리저브 + BD물량, 불투명하게 이뤄지는 KLAY 활용 투자, 토큰 홀더보다는 GC를 위한 토크노믹스로 유저 불만을 겪으며 해결책으로 리저브 물량 소각 및 투자 내역 투명 공개, 소각 매커니즘 도입 등을 발표함
5️⃣ 디파이 청산과 프로젝트 이탈로 주춤했지만 여전히 국내 부동의 L1체인으로 다음 불장을 보며 메타버스와 P2E 분야에 꾸준히 투자를 하고 있음
6️⃣ 리저브 소각이 이루어질 경우 미소각 토큰의 가치 상승에는 긍정적으로 보이며 소각 매커니즘은 아직 인플레이션 대비 영향이 적지만, 향후 생태계가 확장되면 의미 잇는 규모의 소각이 일어날 것
7️⃣ 클레이튼은 당면한 문제점이 많지만 2.0을 시작으로 개선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파종 단계를 거치는 클레이튼에 필요한건 단연코 '시간'
🖊 Comment
클레이튼에 필요한건 시간이 아니라 운영진의 '의지'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다음엔 안 놓치지, 소 잃고 외양간도 안 고치는건 다음에 소 안 키운다는거
단계적으로 보여지는 개선의 움직임 방향은 좋지만 계획보다도 다음 Summer 이전, 발 빠른 실행이 중요해보입니다
코인으로 경제적 졸업을 꿈꾸는 일갬이의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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